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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타투이스트 위생교육 의무화 조례 추진

이기자|
서울시가 타투이스트를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의무화하는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타투 시술 시 발생할 수 있는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위생교육 의무화 조례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조례안에 따르면 서울시 내에서 타투 시술을 하는 모든 타투이스트는 연 1회 이상 지정 교육기관에서 위생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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