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Issue

타투 차별 논란, 취업 불이익 사례 증가

하기자|
타투를 이유로 취업이나 승진에서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인권 단체들은 이를 외모에 의한 차별로 규정하고 개선을 요구하고 있으나, 일부 기업들은 이미지 관리 차원의 정당한 기준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공유하기: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