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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타투 트렌드는 서울에서 시작…의료행위 논쟁 부끄러운 이야기”

Admin|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문신사법이 통과된 지난 8월 27일 타투이스트들이 국회 소통관 앞에서 시민들에게 캐리커처를 그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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